2025.06.15
출처
팔각7층석탑
이 탑은 창경궁 춘당지를 지나는 좁은 길에 커다란 몸체와는 어울리지 않게 좁은 길 옆에 자리하고 ...
꽃무릇 대신 찍었다.
이웃 절집에 꽃무릇이 피었다고 찍으러 오라하셔서 갔지만 내 100마 렌즈가 여러달 전에 병난 것을 그대로&...
낙산 정자에서 바라보다
해너미를 보려고 낙산 정자에 올랐지만 산을 에워싼 구름은 아주 두터웠다. 그래서 도시를 건너 마주보이는...
덕수궁 돌담길 옆을 지키는
몸통이 잘려나가는 고통을 겪었어도 잘려나간 자리가 화분인양 새 가지가 여럿 나왔다....
오랜세월 한자리를 지킨 나무 앞에서
생각해 보니 내가 이 나무를 처음 본 때가 일제 때 소학교 다니덜 시절이었다. 그 때도 역시 큰나무...
제목없음
밤의 덕수궁
어둠이 찾아드니 덕수궁 궁궐에 불이 밝혀지기 시작했다. 어둠 속에서 보는 중화전은 ...
DDP에 다녀왔다.
의욕이 없어지고 맥이 빠져서 사는 날들이 이어지던 때 한 친구가 카메라 가지고 나간다기에 따라나선 길 ...
내려다 봤다.
덕수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다하여 나도 가봤다. 내려다 본 덕수궁은 내가 그 땅을 밟고 다닐 때 ...
작은 부전나비
오늘도 하늘을 보니 비가 내리지 않을 것 같아 꽃들에게 물을 주려고 일직 마당에 나갔더니 작은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