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정월대보름
어머님께서 주신 나물 반찬들 시금치는 오시는 길에 샀다고 하시며 주셔서 오랜만에 내가 시금치 나물 무쳐...
나는 자연이 왜 이렇게 좋을까?
나는 잠깐의 일을 하고 그 사이 초딩은 도서관 갔다가 태권도를 다녀온다. 오늘은 감기기운이 있는 초딩 을...
글로벌 인재 조승연
우연히 저녁 김밥을 준비하면서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보게 된 영상 난 조승연이라는 사람을 어제 처음 ...
계속 가 봅시다, 남는게 체력인데
우연히 책을 읽다가(무슨 책이였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이 책이 언급 되어서 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나는...
눈오는 산 속 마을
눈이 몇 센티 쌓였는지 궁금한 꼬마는 줄자를 들고 와서 재어 봅니다. 5cm정도~ 눈이 계속 오던 아침 청량...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점심을 준비하며 삼계탕 먹고 싶다는 류부자를 위해 저녁까지 준비 꼬마의 공부도 옆에서 봐주고 채점하고....
감사함을 잊지 않기
어머님께서 주신 시래기 (늘 반찬이며 국이며 많이 주신다. 가끔 작은 일에 서운 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음...
어린이 경제신문 구독
도치맘에서 어린이 경제신문을 공구하기에 구독해 보았다. 평소에 내가 뉴스보면 관심을 가지고 같이 보고 ...
베누스타원두커피자판기
지난 12월 가게에서 사용하는 자판기가 고장이 났다. 벌써 여러 번 고장이 났던 지라 이번엔 차리라 사는게...
2025.02.02
오랜만에 교회에 갔다. 말씀카드 받고 싶었는데 없어서 교회안에 누군가 버려두고 간거 주워왔다.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