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시소> 5월, 옆 사람의 손과 발을 아꼈다

2025.06.15

표지 이야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쇼군의 사찰보다 신토의 신을 모시는 거대 신사보다 작고 작아서 아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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