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흰 바람벽이 있어 백석 오늘 저녁 이 좁다란 방의 흰 바람벽에 어쩐지 쓸쓸한 것만이 오고 간다 이 흰 바람...
<월간 시소> 8월, 하늘만큼 땅만큼
표지 이야기 8월 끝 무렵 남해 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차마 말하지 못한다. 엄마, 나 사랑해? 그럼 사...
우리의 진짜 이야기,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 김수아, 김지나 외 공저
김지나 님의 공저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를 읽었다.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이리저리...
머릿속 잔돌 또는 모래
샌들을 신고 모래 놀이터에 버적버적 들어가는 아이는 아니었다. 목이 긴 양말을 바짝 당겨 신고 발등을 덮...
식물에 사소한 잎은 없다,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1 완독과 필사
여름 책 읽기가 제 맛이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 책읽기 좋은 계절은 간질간질, 소근소근, 쿡쿡, 흑흑 온갖 ...
필헌서재 작가님이 써주신 "집이라는 그리운 말"
누구실까? 어떤 분이실까? 고개를 갸웃하게 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요.^^
뇌의 먼 구석에 있는 시공간을 여행하는 기분, 여행의 꿈님이 남겨주신 '집이라는 그리운 말'
읽고 쓰고 나누는 삶
<월간 시소> 7월, 여름이 뾰족하다
표지 이야기 월요일이면 가방을 짊어지고 동네 책방에 간다. 책을 읽다 글을 쓰고, 글을 쓰다 딴짓을 한다....
[1년 전 오늘] 자녀와 대화는 잘 되십니까
윤정 작가님의 추워도 따뜻한 나의 집
사춘기 시절 나의 집이 과연 따뜻하기만 했을까. 그리움을 말하는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