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 지는 詩 강은교 '가을'

2025.06.15

가을 강은교 (1945~ ) 기쁨을 따라갔네 작은 오두막이었네 슬픔과 둘이 살고 있었네 슬픔이 집을 비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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