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랑시인 "강물"

2025.06.15

강물 김영랑 (1903 ~ 1950) 잠자리가 설워서 일어났소 꿈이 고웁지 못해 눈을 떴소 베개에 차단히 눈물은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