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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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글로우쿠션 순하고 촉촉하게 발려요
어제 제품을 받았던 후기들 보셨나요? 이번에는 제품의 실제 사용했을 때에 어떤 느낌인지를 담아보고자 이...
1년은 365일, 벌써 입사 1주년이라니
때는 바야흐로 0831 구미에서 귀하신분이 올라와서 소곱친구에 데려갔다. 머구 토박이한테 곱창먹이기 나도...
여름은 SUMMER
어제 아침에 자전거 타는데 여름이 끝나가는구나 느껴졌다. 바람이 너무 좋아서, 몸에 좀 묻히려고 행궁 와...
생일선물 언박싱
이번 생일날 태어나서 선물을 제일 많이 받았다.... 어렸을 때 부터 생일을 그렇게 안챙겼던지라 축하받는...
5월의 하루들을 올리는 6월 어느날
오래된 이야기들 한달 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산방문 옛 친구들과의 얼큰한 시간 동네에 이런 근사한...
낭만을 잃은자의 일기
@START 한달에 한번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는 파티. 원래는 더 일찍 잡혔던 약속이었지만 동시에 3명이...
봄이 그렇게도 좋으십니까
4월이 오기전에 뭐라도 써야지 매주 주말마다 썼다 지운 글이 몇개인지.. 오늘은 써야지 과거에 우리가 무...
유행에 뒤지지 않는 자의 일기
빨래 돌려놓고 한 두시간 누워있다가 빨래 널겸 일어나서 쓰는 지난 일기 유행하는건 다 해봐야하나보다. ...
우린 마치 청춘무비 같았지
설 연휴, 침대에서 쓰는 글. 8시만 되면 눈이 떠지는데 신체리듬이 출근시간에 맞춰진 이유일까 해가떠서 ...
welcome 2022!
느긋하게 2022 새해다짐 적으려고 했는데 더 느긋하게 적다가 오늘안에 못쓸 것 같아서 후딱 남겨봅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