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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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1 잣을 따라 수목원이 들어왔다.
덜 마른 잣은 향이 짙고, 잘 마른 잣은 반짝인다. 모든 것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축령산은 잣숲이 좋다....
20240731 소요서가 - 철학? 쉼..
종로~을지로~충무로로 이어지는 육교 보도 위. 음식점과 공구상이 즐비한 보도에서 담백한 인테리어의 책방...
20240624 내 인생 찬란한 날
장마 한가운데에서 잠시 비가 멈춘 날. 오랜만에 하늘이 보이고 하늘이 맑다. 서울 하늘도 저리 예쁜데.. ...
리프트업테이블 한샘 피코 리프트업 소파테이블리프트업 기능
리프트업테이블 한샘 피코 리프트업 소파테이블리프트업 기능 거실 리프트업 테이블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단기 4283년, 38선이 이사 간다.
= 해방 이후 '4283년에 38선이 24 간다'라는 소문이 무성했어. 진짜로 그 해에 전쟁이 나...
홈앤힐 스캅 리프트업테이블: 거실 소파의 완벽한 파트너
안녕하세요. 한마음코리아입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거실 테이블 내 돈 내산 리뷰입니다. 이사를 하면서 ...
20240515 숨, 삶, 가벼움에 대하여
- 힘들어, 힘들었어. 산악구조대 친구의 한숨이다. 봄철 산악사고가 많은 계절이다. 친구의 한숨은 일리가 ...
20240529 뻐꾹, 올여름의 시작.
출근 준비하며 창문을 여니 뻐꾹 소리가 들린다. 벌써? 달력을 보니 5월이 다 가고 있다. 변덕스러운 날씨...
20240329 모꼬지의 계절이다.
오늘은 3월 마지막 주 금요일. 갖가지 먹을거리를 든 학생들이 경춘선 승강장에 삼삼오오 모여 있다. 경춘...
20240405 남녀 공용화장실
지인과의 만남. 잠시 양해 구하고 화장실에 다녀온다. 남녀 공용화장실. 화장실 볼 일이야 남녀를 구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