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천연 냉장고
산책하다 발견한 천연 냉장고. 굉장히 시원해 보인다. 음료수 주인도 못지 않게 쿨한 사람일 것 같다.
한번 아파봐야 알 수 있나 보다
오늘 아침에 목을 삐끗했다.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탈탈 털다가 그랬다. 내가 생각해도 어떻게 머리를 말리...
동네 무인서점 <중랑중고책갤러리>
집에서 멀지 않은 사거리에 무인 중고서점이 생겼다. 할 일이 많았지만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저녁, 슬리퍼...
2019년 6월 22일 오전 04:07
종강파티 마지막 보고서를 제출하고 집에 가는 길 학교 옆 술집은 종강을 맞아 붐볐다 종강을 같이 기념할 ...
아름다운가게 봉사를 마치며
봉사활동은 고등학교 이후 처음이었다. 당시에도 대입에 도움이 된다길래 억지로 봉사시간을 채웠었다. 이...
2030년 X월 X일 날씨 맑음
어제 저녁에 종량제 봉투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 큰 골목 전봇대 밑에 커플 한 쌍이 서로 부둥켜안고 있었...
나보르스키처럼 씩씩하게 <터미널, 2004>
<터미널>은 공항에 갇히게 된 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나보르스키의 국가는 쿠데타가 일어나...
인문학, 내 부리의 힘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엄마, 내 발은 왜 평평해?
2002년 여름은 월드컵 열기로 더욱 무더웠다. 포르투갈 전 박지성 선수의 깔끔한 슛을 본 다음날, 나는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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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원고료를 받고 작성했습니다. 다들 무더운 여름인데 수박 먹고 잘 보내고 계세요? 저는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