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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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카메라는 내 두 눈알
잔뜩 피곤해 보이는 친구들 도착. 아침, 점심 챙겨 먹고 시내 구경하다가 투어 출발. 주요 관광지, 반딧불,...
청량리 새벽시장 구경 / 최근에 본 어이없는 것들
엄마랑 청량리 새벽 시장 구경을 갔다. 아침 여섯시 조금 안돼서 버스를 탔는데 생각보다 승객들이 많다. ...
양파물 강점기
중학생 때의 일이다. 엄마가 고급 녹차를 선물 받은 덕에 우리 가족은 한동안 녹차를 물처럼 마셨다. 나는 ...
[필름사진#5] 천천히 본 싱가포르
싱가포르 싱가포르 랜드마크 마천루 흰 건물 카페를 찾다 본 하얀색 건축물. 불아사 부처의 치아가 있다는 ...
[필름사진#4] 좋아 가는 거야
타국에서 현상하는 것이 처음이라 결과가 더 궁금했었는데(사실은 늘 궁금하지만 ㅎㅎ) 예상외로 초점이 나...
【#9】 몽키아라 목요장터
내가 지내고 있는 몽키아라에는 목요일마다 장터가 들어선다. 말레이시아에 온 지 꽤 됐지만 그동안 다른 ...
【#8】 도전! 주일성수
일요일이었다. 외국에 나온만큼 한인교회보다는 현지인들이 다니는 교회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걸어서 30분 ...
[필름사진#3] 성공 확률 50%
몇 달 전까지 살던 원룸 문. 매트리스 위에 대자로 뻗어 누우면 머리는 신발장, 왼팔은 흰 벽, 오른팔은 책...
【#7】 이태리 타월을 찾아서...
문득 상쾌하게 때를 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안곳곳 이태리 타월을 찾아봤지만 때비누 밖에 없었다. ...
【#5】 쿠알라룸푸르가 쿠알라룸푸르인 이유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는 말레이시아어로 '(쿠알라)Kual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