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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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상
어쩌다 보니 사진 순서가 역순도 아니고 걍 엉망이 되버렸음 너무 오래되서 생각이 안남 언제나 그렇지만 ...
1월 일상
새 해의 시작을 어떡하면 의미있게 보낼까 하다가 그냥 평소와 같이 흘러버린 한달의 기록 -시이작- 너무 ...
12월 일상
12월 1일 출근하자마자 너어어무 일이 하기 싫어서 급히 오후반차 쓰고 엄마 불러내서 놀았다. 당연함 일은...
대관령 12.16
길 막히는거 극혐하는 친구의 강력한 의지로 5시 반에 출발 잠깐 기절했다 일어났더니 이런 절경이 그 유명...
울산 11.23
장장 5시간을 버스타고 울산 도착 아 멀긴 멀더라...호텔에 짐 맡기고 바로 점심 먹으러 나옴 *유유샤브* ...
11월 일상
한동안 안썼더니 왜이렇게 쓰기가 싫은건지 인간적으로 올해가 가기 전에는 마무리지어야 할 듯 싶어서 후...
10월 일상-2
내가 마지막으로 하겐다즈를 먹었을때가 3000원쯤이였던 것 같은데....5000원이 넘어부렀어 오랜만에 코스...
10월 일상-1
요즘 내 주말필수가 된 노티드 나의 도넛인생은 노티드 초코푸딩을 먹기 전과 후로 나뉜다 새우가 커서 껍...
9월일상-2
여기 칼만두 진짜 맛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15분은 일찍 나가야 먹을 수 있는 곳 사보텐 신메뉴 마제카...
2023 JUN - HONG KONG Day5
가고싶은 식당 및 카페를 엄청나게 찾아놨었지만 바닥까지 떨어진 내 식욕때문에 모두 무용지물이 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