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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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24.1-2
눈뜨자마자 8시에 내려가서 바로 조식 때림, 원래 목표는 7시였어 아 조식은 너무 실망이였다. 난 양식을 ...
연남동 나들이
*** 맛없을 수 없는 비프 카르파치오 소스와 루꼴라 견과류의 식감 모든게 다 잘 어우러졌다. 파기름 라구 ...
원주 - 2024.6
우리의 목적인 원주의 뮤지엄 산을 경유했던 강원도 짧은 당일치기 여행 외관부터 아메리칸 느낌 뿜뿜 분위...
전주 - 2024.7
전주 원정... 마다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가깝고 맛있는 거 많고 무엇보다 그 때의 전북한테 질 자신이 없...
6월 일상
80% 정도는 제 때에 써놨지만 나머지 20%를 못써서 3달이나 지난 지금에야 쓰는 6월 일상 무슨 치킨이였는...
구례-2024.5
충격사실 5월에 다녀온 구례 여행기가 아직도 임보함에 처박혀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호다닥 올려보기 -----...
2024년 여름의 위시
블로그 써야할 거 미친듯이 쌓여있는데 저번주/이번주 2주연속 뭐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 헛헛한 ...
4월 일상
추울떄는 언제고 성큼 다가와버린 4월에 어쩔줄을 몰라하는 중 여행계획이 원래 7-8월 쯔음이였다가 3달이 ...
오사카 24.1-1
생에 일본 침몰을 보는 것이 소원인 사람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엔저에 굴복하고만 오사카 여행기 시-작 엄...
Prologue-
늦봄과 초여름 회색과 푸른 색 그 경계에서 만난 너무나도 달랐던 파리와 런던, 두 도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