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왕모모
메신저 등장 이후 좀더 실감나는 대화를 위해 혜성처럼 나타난 이모티콘. 보다 귀엽고, 보다 특이한...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약한 불에서 물을 끓인다고 물이 끓지 않는 것은 아니다. 크고 작은 물거품들이 톡톡 터지기 시작하...
국립중앙박물관 웹진
58억 지구인이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으는 것 중 하나는 ‘나라에서 하는 일은 다 그렇다’는 것이다...
PARKPUNK STUDIO
그래픽디자이너 박훈규의 파펑크 스튜디오. 무식해도 인정받을 수 있는 직업은 없지만, 디자이너는 ...
minch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그의 그림은 종종 블로그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발견되곤 한다. 가끔 들...
SSE PROJECT
매달 한 명의 작가를 선정, 한 달 동안 해당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온라인 갤러리. 똥꼬발...
gongjang
gongjang의 장점이라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똑똑한 디자인. 단...
한페이지단편소설
첫 번째로 소개하기에 손색이 없으나 간결하게 정리할 수 없었다. 물론, 이 곳은 “...
짝을 이뤄 사람 패는 영화
사람은 퍽이나 다채로운 동물이다. 그 속에 들어앉은 오만가지 감정과 상념들, 문자 그대로 108가지 번뇌가...
내 안에 사는 사람 때문에 주먹이 운다
어디서 봤더라. 구질구질한 인간들이 빛나는 순간을 위해 이를 악물고, 피를 토하고, 뼈를 깍아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