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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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드림베이비페어 구경하고 베이비하우스에서 브라이텍스 카시트 예약주문 후기
울애기 신생아 때 잘 썼던 바구니 카시트 졸업할 때가 되어서 카시트 구경하러 부산 드림베이비페어에 다녀...
가평 빠지 여행 후기 준비물 깨끗해서 추천 아토믹워터파크
여름에 시원한 가평 빠지 여행 추천 제트보트 있는 깨끗한 아토믹워터파크 물놀이 좋아하는 친구가 우리 더...
[브라이텍스] ˙Golden Mate˙ 모집, 안전한 카시트 체험단 (~6/15)
안녕하세요. 쑝쑝입니다. 오늘은 브라이텍스 카시트 체험단이 있어 함께 공유하고자 남겨보아요 :) 브라이...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프로 카시트 구매후기
안녕하세요~ 아이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 시간날때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와이프하고 카시트를 알아보다가 ...
연극 [세 자매] 포스터
극단 동백의 안톤 체홉 프로젝트 두 번째 작품 [세 자매] 포스터입니다. 첫 번째 작품과 달리 좀 밝...
연극 [여자들의 방] 포스터 겸 리플릿
친구의 부탁으로 만들었습니다. 한창 바쁠 때를 어찌 알고 일을 던져주는 친구지만 도무지 미워할 ...
019
1도 알 수 없는 의식의 흐름, 은 술 마셨으니 가능한 것
018
어느 길 위에서 어떤 신발을 만나든 신발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나보다. 짝 잃고 버려진 것...
Fairy Pitta
fantastic scar pink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획된 Fairy Pitta는 2011년 5월 18일 출간되었습니다. 독립...
百修洞 三十五番地 이야기
‘백수동 35번지’에 들어선 어떤 건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회고하는 ‘백수동 35번지’에 대한 기록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