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오징어 다리 523
동해바다로 가면 밤위에 반짝이는 오징어잡이 배가 보인다. 처음부터 오징어회도 맛있고 말린 오징어는 수...
사람 524
여러 다녀온 길이었다. 여행중에 만날 사람들의 얘기를. 뜻밖에 만난 사람에 대한 얘기를. 사람이 꽃보다 ...
구례로 가기로 했으나 뜻대로 잘되진 않는다522
이번에도 철 따라 지역축제를 한다. 광양에는 매화축제를 구례에는 산수유축제를 벚꽃축제를 시기대로 연다...
고래라는 증거 520
울주 반구대 암각화가 선사시대의 고래잡이 벽화로 유네스코에 등재되다. 도착해 보니 처음 온 곳이었다. ...
우박 521
수업을 겨우 마치고 복도를 걸어 나오던 길이라 이 복도는 장학사가 다녀간 날로부터 이틀 전에 초칠을 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어떤 특별한 이유 없이 좋아지는 것들이 있는데, 내가 목적 없이 무언가에 관심을 쏟고있구나를 느낄 때 비...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앨랭 드 보통
안녕하세요. 소개해 드릴 책은 스위스 출신의 영국 작가 앨랭 드 보통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왜 나...
웃기다는 기분이 든다 518
2025/04/28, 산책을 하다. 어른 같은 애와 산책을 하다. 돌아오니 만보가 거의 되었다. 나이는 어린데 잘 ...
식당 519
꽃이 핀답니다.2025/05/02 봄꽃을 보려고 다녀본다. 이제야 철따라 필 꽃보다 사람이 예쁠 줄 알고 살았다...
아~ 사랑이여(도서명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어느 날 아들놈이 침대에 누워서 갑자기 소리를 지릅니다. "아~ 나도 연애하고 싶다.!!" 순간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