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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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2003년 처음 호치민에 왔다. 신카페, 킴카페가 있던 여행자 거리가 다정했다. 같은 거리로 추정되는 현재의...
꼬따오 한달살기 정리, 이런 사람에게 추천해요!
세계는 넓고 한달살기 하고 싶은 곳은 많다!! 태국의 섬, 꼬따오는 어때요? 꼬따오 한달살기 이런 사람에게...
호치민, 집에 없으면 택배는 어떻게 받아요?
무슨 풍경일까요? 우리집 앞, 종종 보게 되는 풍경이다. 택배 기사가 거리에 택배를 늘어놓고 서성인다. 뭐...
호치민 한달살기, 물가 싼 서울
호치민에는 아무 기대가 없었다. 한 달 머물며,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고 충실한 일상을 살아보자는 마음이...
웃는 얼굴을 되찾았다
웃기만 하면 예쁘던 시절이 있었다. 사진을 찍을 때면 그저 활짝 웃었다. 그럼 대부분 보기에 좋았다. 웃는...
꼬따오 Koh Tao, 다이빙하면서 한달살기
한국인들은 대부분 꼬따오 섬에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간다. 꼬따오는 스쿠버다이빙 강습의 성지다. 나도 오...
꼬따오 Koh Tao 한달살기 숙소, 우리집 우리동네 Chalok bay 소개, 가성비 맛집
Tropicana Resort 위치 : 꼬다오 남쪽, Chalok bay 룸 타입 : 트윈룸, 온수,냉장고, 수납장 없음, 에어...
생활여행, 매일 같은 것을 먹는다
매일 아침 오늘은 뭘 입지? 라는 고민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 고민에서 탈출하게 된 건, 옷을 대부분 버리...
꼬따오 Koh Tao, 그리고 내가 가던 카페들
꼬따오에는 나의 카페들이 있다. 다이빙이 없는 날은 카페에 갔다. 리조트에 머물렀던 게 아니기 때문에, ...
꼬따오 Koh Tao, 해변에 가보자!
꼬따오의 해변은 아기자기하다. 굴곡진 해안을 따라 구석구석 작은 해변들이 숨어있다. 당장 우리집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