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매일한장) 엄마의 사진첩 처럼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지 않은가? 엄마와 친구분들인 줄 알았다. 베트남 사람들은 사진 찍는데 정말 진심이...
꾸이년 Quy Nhon, 동네를 가진 사람들 (부제, 그들의 소음에 대한 이해)
동네 장례식장 좋아하는 작고 사랑스러운 동네 카페에 앉아 있었다. 오늘은 유독 담배를 뻑뻑 피워대는 남...
꾸이년 한달살기, 해변을 달리자!!
달리기, 너무 멀었던 로망 배우 윌 스미스는 성공의 비결을 '달리기와 독서'라고 말했다. 성공하...
(매일한장) 책 속의 신당
베트남은 집집마다 가게마다 작은 신당이 놓여있다. 없나? 하고 돌아보면 있다. 어느 집에나 있었다. 이 가...
(매일한장) 쓰레빠가 갈 수 없는 곳
Gym 입구에 쓰레빠가 널브러져 있다. 운동화로 갈아 신느라 벗어놓은 줄 알았다. 그러나, 여기 쓰레빠를 ...
(매일한장) 문화충격, 넘나 시끄럽습니다요!!
어제부터다. 누군가 마이크에 대고 노래 부르고, 북을 치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계속 들어보니 방송을 ...
사진을 줄일 결심
여행을 하다 보니, 매일 낯선 풍경을 접하다 보니, 사진이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사진첩을 보면 안 입는...
호치민 한달살기 숙소- 우리 집, 우리 동네(Rivergate, 호치민 4군)
25년 1월 호치민 한달살기 숙소, 우리 집 우리 동네를 소개합니다!! Rivergate Residence 장점 * 1군과 ...
호치민, 추억 돋는 호치민 버스
우리는 호찌민에서 짐이 있을 때만 택시를 탔다. 딱 세 번이다. 공항을 오고 갈 때, 롯데마트에서 장보고 ...
호치민, 골목 깊숙이
자동차는 우리로 하여금 멀리 있는 공원에는 갈 수 있게 해주었지만, 가까이 있던 마당과 거실 같던 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