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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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이년 한달살기 우리집, TMS Residence & 우리동네 맛집
TMS Residence TMS는 5성급호텔 Grand Hyams와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레지던스다. 꾸이년에 장기...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 윤재성영어 두달후기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지금 내게 ...
꾸이년, 여기어때? Avani Resort 데이패스 이용, 평화로운 해변 Bai Xep Beach
Avani Resort, 14년 전 꾸이년에 방문했을 때도 여기 갔었다. 론리플래닛에서 Avani Resort 데이패스 ...
꾸이년, 여기 어때? 카톨릭 신학교 Lang Song Minor Seminary 나들이
꾸이년, 어디 갈 데 없나? Lang Song Minor Seminary, 여기어때? 유럽의 작은 마을에 들어선 기분이 들...
버스가 비행기보다 좋은 이유 (버스타고 꾸이년에서 달랏가기)
잠은 좀 거칠게 자도, 이동은 편하게 하자는 마음이다. 이젠 이동하면서 고생하고 싶지 않다. 편하게 다니...
김수현이 내려다보는 이발소 (부제, 베트남 귀 청소)
베트남에서 길을 지나다 보면, 귀 청소를 하고 있는 이발소를 흔하게 보게 된다. 오래전 하노이에서 귀 청...
꾸이년의 19호실, Adiuvat Coffee (꾸이년, 노트북하기 좋은 카페)
수전의 19호실 19호실은 도리스 레싱의 <19호실에 가다>에 등장하는 허름한 호텔방 번호다. 주인공 ...
년리 Nhon Ly 1박 2일 나들이 (끼꼬Kyco 비치, 년리에서 보트타고 다녀오기)
사람들은 보통 끼꼬비치 Ky co beach 와 에오져 Eo Gio 에 가면서 년리 Nhon Ly 에 잠깐 들르는 것 같...
(매일한장) 엄마의 사진첩 처럼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지 않은가? 엄마와 친구분들인 줄 알았다. 베트남 사람들은 사진 찍는데 정말 진심이...
꾸이년 Quy Nhon, 동네를 가진 사람들 (부제, 그들의 소음에 대한 이해)
동네 장례식장 좋아하는 작고 사랑스러운 동네 카페에 앉아 있었다. 오늘은 유독 담배를 뻑뻑 피워대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