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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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하게:)
지난 내 감정이 묻어난 글들과 사진을 들춰보는 게 나의 재미이자 낙이다. 이웃도 얼마 안 되는 내 블로그...
2023.5월-1
근로자의 날과 함께 5월이 시작되었다. 나는 서울 갈 채비에 또 짐을 바리바리~ 햇살이 좋으니 아이들과 웃...
병캉스는 싫지만.
매순간 넘어야 할 산이 있다. 27일 아주 큰 산을 넘었는데 앞으로 펼쳐질 산을 모두 가늠할 수 없어 불안하...
02/17
왜 이렇게 마음이 요동치는지 모르겠다. 생각이 정리가 안 되고 너무 복잡하다. 어떻게 잘 풀어나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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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슬픔을 이겨내는 방법 또한 부모를 통해 배운다. 요즘 내 마음에 새겨진 글.
12월 일상-4
둘째가 겨울방학을 시작했다. 코로나 때문에 병원을 멀리했더니 필수예방접종을 빼놓은 게 있어서 학교 들...
12월 일상-3
월요일, 화요일 아침엔 핫팩돌리러- 컴컴한 아침에 일어나 열심히 돌렸더랬다. 우리 율이는 7살에도 부모님...
12월 일상-2
아무일도 없이 지나간 평범한 월요일. 매년 1월에 10%할인받고 자동차세 선납부를 하는데 팰리는 올해 5월...
12월 일상-1
12월 첫날 아침부터- 첫째가 일어났는데 상태가 평소같지 않아보여 온도체크를 했더니 39.4;;;; 깜놀랐다. ...
11월 일상-3
전날 밀린 손빨래와 빨래삶기를 하며 집안일을 사부작거렸더니 컨디션이 슬슬 안 좋아졌다. 내일 우리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