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18.07.02~05 일본 삿포로 여행.0
2018년 2월, 2년의 석사과정을 끝내고 동기들과 졸업여행 겸 해외여행을 다녀오기로 했다. 이야기는 좀 오...
블로그나 해볼까...
딱히 블로그를 하는 건 아니긴 한데 가끔씩 가는 여행이나 요리같은걸로 블로그 글이나 써볼까나...
16.07.16~19. 첫 일본 여행기, 오사카에서 No.1
처음으로 일본 여행가는 날. 설레는 마음에 일찍 일어나서 서둘러 터미널로 향했다. 분명 고속버스 홈페이...
16.07.16~19. 첫 일본 여행기, 오사카에서 No.0
중국 1번, 미국 1번, 유럽 2번. 27년동안 다닌 해외여행 횟수이다. 해외를 한 번도 안 나간 사람들이 ...
[상상 속 혼자 걷기]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기 1-6. 드레스덴은 거들뿐(12/28)
드디어 베를린을 떠나는 날. 기차는 9시 정각 베를린 중앙역에서 출발한다. 프라하까지는 기차로 4시간이 ...
[상상 속 혼자 걷기]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기 1-5. 베를린이 아쉬운 날(12/27)
베를린에 머문지 5일이 되니 이제 익숙해진다. 하지만 여전히 시차적응은 남아있다. 사실 시차적응은 여행...
[상상 속 혼자 걷기]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기 1-4. 베를린은 박물관(12/26)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피곤한데 맥주를 마시니 정말 훅 가버렸다. 침대에 누워서 인터넷을 보고있다...
[상상 속 혼자 걷기]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기 1-2. 크리스마스 선물은 야경(12/24)
미국이랑 서유럽에 갔을 때는 딱히 시차적응을 안 했던 것 같다. 그냥 졸리면 자서 그랬나? 아예 안 한건 ...
[상상 속 혼자 걷기]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기 1-1. 베를린의 첫 걸음(12/23)
한국에서도 안 가는 스타벅스를 외국에서 가려니 힘들어 죽겠다. 한글로 메뉴가 적혀있어도 뭔지 모르는 판...
[상상 속 혼자 걷기]독일,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여행기 1-0. 출국, 그리고 도착까지(12/22)
원래 이번 유럽 여행의 계획은 베를린-부다페스트 각 3박4일씩 혼자 여행한 뒤 다른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