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출처
손열음 피아노 리사이틀
연초엔 일 년 치 프로그램을 훑어보고 미리 예매해놓는 재미가 있다. 한 해를 지나가면서는 과거의 내가 예...
취향은 잔잔히 흐르다가도 급류를 타는법..
나 왜 메간언니 좋아해? 나도 모르게 좋아하게 됐어. 자자 돈 쓸때가 됐다 이 남자 반바지 머가 그리 대단...
<여수의 사랑>, 한강
아, 나 소설집 별로 안 좋아하네. 를 깨닫게 해준 작품. 이후론 소설집은 예의상 한번 들었다 놓는 수준 ㅋ...
<It can't happen here>, Sinclair Lewis
펭귄으로 읽었는데 역시나 네이버엔 등록조차 안돼있군. 한국에선 별로 유명하지 않은 작가, 작품 같은데 ...
여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가지 마~ (코펜하겐 4)
ㅋㅋㅋ 숙소 애기. 엄마랑 애기랑 사는 숙소였는데 오랜만에 애기 볼 생각하니까 설렜다. 첨엔 엄마 뒤로 ...
푸르름에 둘러싸일 자유 (코펜하겐 3)
거의 이번 여행 마지막 날. 아 말도 안 돼.. 실크 같은 고냥이 쓰다듬으며 멍 때리기.. 떠납니다. 새로운 ...
최저시급 3만 원의 나라 (코펜하겐 1)
런던을 떠나는 날이 왔네요. 파예.. 아니 그릭 요거트.. 낫마스.. 몇 번을 시도해도 몇 번이고 내 취향이 ...
시얼샤 로넌의 (옆) 나라 (런던 7)
아니 진짜 시얼샤 로넌 닮지 않았나요..? 첨에 진짜 시얼샤인줄 알고 어머 근데 아이리쉬가 왜 런던 튜브 ...
켄 로치의 나라 안녕 (런던 8)
먼 초상화같이 나왔네 ㅋㅋㅋ 비 오는 런던.. 가기 전에 그래도 우중충한 날씨를 보고 가는군 손을 너무 잘...
테이트 모던의 나라 (런던 6)
드디어!!! 무료인 국립 갤러리 중 가장 쾌적함. 아 역시 테이트는 다르구나.. 기부금을 굉장히 짜장하게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