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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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녹아서 사라질지도 몰라 (가오슝 2)
자자 내가 대만 오면 안되는 때 딱 정해줄게 잘들어~ 10월 부터 4월까지는 와도 돼 근데 5월부터 9월까지는...
Too weak to handle the heat (가오슝 1)
비가 오는 서울을 뒤로 하고. 떠납니다. 역시 2터미널은 사람 없고 좋아요. 근데 가오슝 행은 만석인듯ㅋㅋ...
ABT <클래식에서 컨텀포러리까지>
마지막으로 발레 본게 언젠지 기억두 안나. 개관 뻬스티발~ 로 abt 가 온다길래 일단 잡아놓음. 생각보다 ...
1분기 음악 취향
나의 고막이 걸러낸 보석들 그리고 드디어 돌아온 QqQqQqqqqqqQqqqqQQQ
<상아의 문으로>, 구병모
나의 국어책 취향은 참 특이하다. 생각해보니 매번 집는건 나의 시간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온 책들. 멀면 ...
No you dont understand, I am OBSESSED.
아 이탈리아 스페인 레스고 아 돈벌ㅇㅣ 왤케 힘드냐 Take me back to Copenhagen Where life felt like...
2024 wrapped as Id like it to be
왠지 모르게 쳐지는 하루. 퇴근하고 운동 하려고 슾티 들어갔더니 졸라 깜찍한 타임캡슐이 찾아왔다 ㅋㅋ ...
<나주에 대하여>, 김화진
숲이 끝난 곳에서 시선을 멀리 보내면 아주 작게 남산타워가 보였다. 꿈속에서도 수언은 오래전 대학교 강...
<죄인들의 숙제>, 박경리
읽은 지 거의 1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기록을 남기다니.. 하하하 올해는 정말 그 찰나의 느낌이 흐려지기 ...
새로 만난 나에게 건네는 최초의 악수 (스톡홀름 3)
집 오고 나서야 프로틴 요거트 골라들고 왔단 걸 알게 됨. 개맛없음. 비린내 쩔. 단쉐먹다가 토기에 밤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