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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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캠핑 & 테르메덴 온천
오전 9시 보라매공원. 간밤 한차례 쏟아진 비로 공원 곳곳은 질퍽이는 웅덩이와 음습한 물비린내로 ...
입주 청소부 '도비'
10년째 함께하고 있지만 여전히 성깔 일관되게 지랄맞고 사랑스러운 쉑히. 12년째 함께하고 있는 유선 청소...
[오키나와 2회전] 3박 4일 요양 백서 (上)
본격 휴가 시즌에 접어들기 전, 봄철 미세먼지로 꾸덕해진 때국물도 뺄 겸~ 5월 한달 세번 밖에 쉬...
이어폰 연쇄파손범의 선택_에어팟
반년간 3개의 이어폰을 아작냈다. 연간으로 치면 평균 4~6개의 이어폰을 저 세상 보낸다는건데 보통...
내게 꼭 필요한~
부산집에서 택배를 보냈다는 연락이 왔다. 평소 반찬이나 소소한 주전부리 등의 구호물자는 엄마의 손을 거...
잠시 휘청
이사와 여행준비로 분주했던 1월은 신년 계획을 다질 새도 없이 마침표를 찍었다. 여행이야 계획해봤자 반...
[북해도 3회전] 일본 홋카이도 3박 4일 "잠" (下)
오타루로 향하는 급행 열차에 올랐습니다. 객실로 들어서자마자 비어있는 좌석을 먼저 스캔하곤 허...
[북해도 3회전] 일본 홋카이도 3박 4일 "망" (中)
조식은 아침 7시 반부터 뷔페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입구에서 대기타고 있던 ...
[북해도 3회전] 일본 홋카이도 3박 4일 "쉼" (上)
또 북해도입니다. 3년간 같은 목적지를 고수하고 있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지금껏 모든 여행...
여권사진
무심코 집어든 여권을 훑어보다 이내 지갑을 챙겨들고 집을 나섰다. 남은 유효기간이 6개월 남짓이었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