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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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존망의 기로에서
지난해 1월 포스팅 이후로 근 22개월만에 불러들이는 흰 여백이다. 그때문인지 머뭇거리...
[동남아 2회전] 태국 푸켓 4박 5일 (2)
식사 후 빈 접시의 처치를 두고 직원을 부르니~ 문밖에다 내놓니~ 퇴실 전까지 소중히 간직하니 마니~ 사소...
[동남아 2회전] 태국 푸켓 4박 5일 (1)
태국 푸켓 4박 5일. 금번 하계휴가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기념삼아 샌들까지 맞췄다. 이미 ...
[동남아 1회전] 베트남 하노이 3박 4일 (막장)
그렇게 반 실성이 나간 상태로 선착장을 방황하며 지도자 타령을 하고 있는데 저 먼 수중다리에서 ...
[동남아 1회전] 베트남 하노이 3박 4일 (중장)
노천 식당을 나와 다음으로 향할 목적지를 두고 머리를 맞대었다. '맥주거리에서 2차를 할까~...
[동남아 1회전] 베트남 하노이 3박 4일 (초장)
2019년 2분기 쉼표는 베트남_하노이로 향해 지침을 맞추고 행낭을 꾸렸다. 하고 많은 여행지 중에 베트남을...
밖에서 걷기
매일 한시간 이상을 걷는다. 1년전까지는 체중 감량이나 유지를 위해 신발끈을 고쳐맸는데, 세월의 ...
꿈과 환장의 나라 에버랜드~
밤샘 근무 후 아침 퇴근, 회사 근처 목욕탕을 찾았다. 주말 아침이라 그런지 탕내 인구밀도 폭발하...
카라반 캠핑 & 테르메덴 온천
오전 9시 보라매공원. 간밤 한차례 쏟아진 비로 공원 곳곳은 질퍽이는 웅덩이와 음습한 물비린내로 ...
입주 청소부 '도비'
10년째 함께하고 있지만 여전히 성깔 일관되게 지랄맞고 사랑스러운 쉑히. 12년째 함께하고 있는 유선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