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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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의 문장
잘 읽고 있어요. 여성과 의학 너무 재밌고 이 책과 더불어 <휘말린 날들>이 올해의 책이 되지 않을지...
1월13일의 문장
고기라니, 너무 이상한 말이다. 식재료가 되기 이전과 이후의 이름을 굳이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있던가. ...
“이제 잘하네”
먹은 사진 바께 업네 월요일은 맛밥의 날 세 종류 먹었는데 다 맛있고..근데 화이트 하와이안이 젤 맛도리...
1월8일의 문장
경제지와 보수지는 경영계 인사나 정부 인사의 귀족노조 발언을 보도하고 노동자들의 임금 수준, 파업에 임...
좋은 날
1월1일 첫끼론 떡국을 해먹었다 제이도 나도 소고기 별로라 황태떡국 떡 다 안 했습니다..딱 봐도 절대 이...
1월6일의 문장
나를 쪼개면 무엇이 흘러나올지 궁금합니다 쪼개진다는 공포보다 쪼갰는데 아무것도 없을 거라는 공포가 더...
1월4일의 문장
진단은 미스터리했던 증상들에 이름을 붙여주고 나와 같은 사람을 찾게 해준다.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던, ...
1월3일의 문장
이를테면 차를 빼달라는 전화를 받고 뛰어가는 두 사람이 있다. 기다리고 있을 사람을 생각하며 넉넉한 배...
1월2일의 문장
아침에는 거울을 보고 저녁에는 일기를 써야지. 나에게 당신들에게 일어나는 슬프고 무서운 일들을 슬프고 ...
지치지 않고 파티를 여는(x) 지쳐도 파티를 여는(o)
오개미는 유명한 파티걸임 근데 솔직히 12월 너무 지쳐부러서 클쓰엔 기운 없었음 크리스마스 이브엔 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