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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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즈 카모 핸드크림 향기가 진하닷..
요즘 자주 쓰는 브랜드 탬버린즈 이번에는 카모 핸드크림 후기이다. 작고 아담한 디자인이라 휴대하기 너무...
42가지 마음의 색깔 (크리스티나 누녜스 페레이라 외)
느낄 수 있다는 것은 특권입니다. 새들의 날개에는 깃털이 있지. 사람들에겐 단어가 바로 날개란다. 그렇지...
아이의 질문은 어렵다.
점심밥을 먹는데 아이가 물었다. "입양이 뭐야?" 갑자기 입양은 왜 묻고, 입양이라는 말은 어디...
새들이 남쪽으로 가는 날 (리사 리드센)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주인공 '보&#...
아들의 놀 권리
"엄마! 엄마는 왜 방학 특강 신청 안 했어?" "그거 신청하면 아침부터 학원 가야 하잖아. ...
엄마는 걱정을 먹어버리는 사람이란다.
아이와 함께 <학교 가는 길>을 읽고 학교를 일부러 에둘러 다녔다. 학교를 오가며 겨우내 움텄던 꽃...
동상이몽
아이의 방학이 좋다. 모처럼 누리는 아침의 여유가 좋다. 잠에서 막 깨어난 아이와 살을 비비고, 껴안고, ...
싫다는 말보다 듣기 좋은
세 살 무렵이었을까? 양손은 팔짱 낀 채로 얼굴은 한쪽으로 조금 돌리고 턱은 살짝 치켜들고 눈빛은 억울하...
슬픈 위로
챙겨야 할 게 많다. 할 일도 많다. 자꾸 깜박하는 일이 생긴다. 아들이 말했다. "엄마, 인간의 해마는...
파란 지붕 할망 (오행순)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참 좋은 책을 만났다. 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