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라고 할수밖에 없는 보로부드르 사원

2025.06.15

새벽 3시에 일어났다. 2시간 동안 일기를 썼다. 샤워하고는 예준이가 나타나길 기다렸다. 6시에 예준이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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