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출처
여름, 어디선가
휴가 시즌, 텅 빈 사무실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자니, 오랜만에 핸드폰 속 사진 정리. 핸드폰에 들어있던 6...
[미술] 반 고흐, 영혼의 편지
당신의 영혼을 밝혀줄 고흐의 그림과 편지 빈센트 반 고흐. 인상파 화가의 대표적인 인물. 여기 고흐의 생...
장미는 여전히
축제가 끝난 뒤에야 다녀올 수 있었던 곡성장미축제. 축제는 끝났지만 장미는 이제야 만개하여 걸음 내딛는...
나의 Ex
" 옛날 일이잖아요. 전 괜찮아요. 사람도 죽었는데 계속 생각해서 뭐하겠어요? 오랫동안 고민한 사소...
겨울, 카멜리아 힐
제멋대로 세팅된 날짜와 시간 속의 제주. 현상을 해보고서야 날짜와 시간이 찍히도록 되어있음을 깨달았다....
좋아하는 치킨
아웃닭!!! 아웃닭 못 먹어본 사람 없기를. 존맛.
또 하나의 계절이 지나가고
바이럴 마케팅에 쓰자며 이제 카톡까지 오는 블로그. 너무 방치한거같아 오랜만에 올리는 포스팅.&nb...
별빛바다
태안 학암포, 해변에 바로 위치한 글램핑장 '별빛바다' 밤이면 별이 가득하고 아침이면 파도소리가 ...
여름의 한가운데, 홍콩 #1
나는 중경상림에 열광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또 그 영화를 외면하지도 못하는 어중간한 취향의 사람인지...
여름의 한가운데, 홍콩 #2
홍콩섬의 화려한 도심에서 차로 30~40분만 벗어나도 한적한 바닷가마을을 마주할 수 있다. 섬에 왔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