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출처
koffee sniffer
오랜만에 포스팅 - 뉴질 홀리데이라 한국오신 ㅅㅈ오빠 만나로 덕수궁 쪽 긔긔 사실 요즘은 서울가는거 넘 ...
방화수류정 picnic
어느 목요일 막연하게 피크닉 갈까? 했는데 7209는 휴무, 미닝풀 피크닉이란 곳도 피크닉 세트를 빌려주길...
이 가을 오래가게 해주세요
하이롱 가을이 온 기념,, 부디 우리나라의 2계절 화가 멈춰주길 바라묘 포스팅을 해보겠어. 코히듀택 흑임...
8월, 여름 안녕
여름을 보내며 ~~~ 내 여름 일기를 써보도록 하g 내 스랑 빨석쇠 집에서 햄버거를 만들어보았어,, 웬디스에...
영국 08 - London(1)
드디어 런던 가던 날! 5:50분이었나,,, 첫차타고 가는거였는데 영국 가기 전부터 컨디션 최악에 도착 후 빡...
영국 07 - Birmingham
영국 포스팅 restart 오랜만에 보는 기숙사 주방에서 쉽게 만나던 장면,, ㅎ쿨럭 이 당시에 상당히 아팠음,...
행복 seeker
여유있는 사람이 행복하다. 치열하게 산다고 잘 사는게 아니다. 잘 하는 걸 하고싶니, 행복한 걸 하고싶니....
하루가 30시간이었으면 해
영국 카테고리 마무리 해야하는데 블로그 버려두고 정신없이 시간이 흐른지 거의 4달 히히,, 하루가 30시간...
영국 06 - Cambridge
아픈 아침을 맞이 한 날은 캠브릿지 가는 날 이었다. 가지 말까 싶었지만, 안가기 아까워서 가는 버스에서 ...
영국 05
분위기있게 ^^* 치킨 파스타 & 파이 날이 좋아서,,,, (지각) 에도 불구하고 사진 찍기 수업 때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