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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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심판_9일차 결전의 날 여의도로
결전의 날. 여의도로. 오늘 역사적 심판이 성공하길. 그리고 심판을 넘어 모든 시민을 위한 민주주의가 더...
독재심판_7일차 여의도로
퇴근길. 다시 여의도. 탄핵 야광봉이 갈수록 발전한다. 피곤하다. 하지만 오늘 윤석열 담화를 들으니 다시 ...
독재심판_6일차 10살 아들 '탄핵 야광봉'을 들고 여의도로!
퇴근길. 10살 아들이 탄핵 야광봉을 만들어 줬다. "10살짜리 탄핵 야광봉을 받아랏!!!" 피곤하지...
독재심판_5일차 다시 여의도로
감기가 오려나 보다. 기침이 나고 멍한 졸음이 몰려온다. 시민들 사이에 있으니 덜 춥다 생각했는데, 그래...
독재심판_4일차 여의도로
슈퍼에 우유를 사러가 듯, 오늘도 일을 마치고 우리는 여의도로 향한다. 사소한 일상을 뺏기지 않으려고. ...
독재심판_3일차 다시 여의도로
이 중대한 시국,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탄핵안 표를 버렸다. 그들을 뽑아준 그 많은 국민의 의견을 버렸다...
독재심판_2일차 시아가족 여의도 출동
"아빠(할머니)는 그날 뭐하셨어요?" 오늘 심판이 역사와 미래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각인 될 것이...
또 하면 좋겠다!_어린이오페라 '전설의 황금나무'
3월에 쓴 대본인데 이렇게 기억이 가물거릴까?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이 세 번이 바뀌었으니 그럴만도 한건...
'하니'를 모르는 나
연우가 그려줬는데 마음에 든다. 며칠 전에 연우가 '하니'이야길 하길래 '달려라, 하니...
바다를 따라 질주_2024 경포마라톤
7월에 마라톤대회를 접수하고 달리기 연습을 세 달을 했다. 아이들은 연습 대신 자전거를 탔지만, 난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