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떠나기 (안목해변-부남해변-울진-영주)

2025.06.16

겨울과 명절은 영 어울리지 않는다.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들이 뒤엉킨 느낌. 밤새 뒤척이다 새벽 4시.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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