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출처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이 키건의 '맡겨진 소녀'가 정말 인상깊었다. 길지 않은 글에 그토록 다양한 감정과 사연을 ...
최재천의 곤충사회
이 책이 재밌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기억 저 너머에 있다, 도서관에 있길래 빌려왔다. <최재천의 공부>...
88번 버스의 기적
지은이의 추천으로 읽게 된 작품. 회사 도서관에서 제목을 보곤 비슷한 류의 책들이 떠올라 빌려보지 않았...
세종 세차업체 추천!
#내돈내산 #세차&새차 남편이랑 딤섬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세차장이다. 세차를 끝낸 차들이 반...
닌자 초퍼 올인원 프로페셔널 초고속 블렌더
기존에 사용하던 믹서기가 시원치 않아서 닌자 초퍼 올인원 프로페셔널 초고속 블렌더 구매했습니다. ㅋㅍ...
탕비실
읽다만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저자인 이미예 작가의 신작이다. 120 페이지 정도로 분량도 가볍고 ...
언어의 아이들
<소띠맘 독서모임> 10월 도서. 아이들이 5살이 되어가니 슬슬 ‘영어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까?’...
살려 마땅한 사람들
재밌다! (그치만 귀신나방만큼은 아니야) 책이 꽤 두꺼워서 쉽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지만, 스토...
조선미의 현실육아 상담소
<소띠맘 독서모임> 6월책. 아주아주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인데 이제야 리뷰를 올려봅니다. 그동안 바...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편의점, 서점, 도시락 판매점에 이은 '마음 세탁소' 인생에서 잊고 싶은 기억이나 상처, 후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