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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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의 시_류시화]
[마음 챙김의 시_류시화] 류시화 시인의 시집인 줄 알았습니다. ‘마음 챙김의 시’는 류시화 시인이 전 세...
‘엄브로’ 패딩 입고 다뉴브 강가에서 왈츠를
아스트로 윤산하와 부다페스트에서 함께한 윈터 컬렉션 영국 정통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가 본격적으로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_엄지혜]
제목이 자칫 까다롭게 보일 수도 있지만, ‘까다롭게’를 작가 본인에게 한정하면 조금은 다르게 느껴집니...
[우연한 아름다움_김건종]
아름다움의 완성은 우연일까요.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다만 예상하지 못한 우연함과 아름다움이 만났을 ...
[끝내주는 인생_이슬아]
제가 책을 고르는 기준의 9할은 제목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9할 후반대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런 제...
[픽션들_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단편소설집이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지금까지 단편소설이 익숙하지 않아...
[로빈슨 크루소_대니얼디포]
이번 책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혹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로빈슨 크루소입니다. 스스로도 로빈슨...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_조세희]
로빈슨 크루소에 이어 제목이 너무 익숙해서 읽은 줄로 착각했던 책 시리즈 2탄입니다. 어렴풋이 초등학교 ...
[데미안_헤르만 헤세]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성장하는 사람이 특정 시기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항상 추천되는 책입니다....
[1984_조지오웰]
최근에 읽은 작품 중에 가장 무서운 소설입니다. 내용 자체보다는, 읽을수록, 곱씹을수록, 생각할수록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