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8.수) 무심하고 무뚝뚝한 남편을 선택한 나

2025.06.16

나를 매우 쳐라!! 왜 그 때는 몰랐냐~~~~ 나 자신을 위해 살자. 아무도 나를 위해 살아주지 않는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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