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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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시동을 걸며.
안녕하세요, 혜이맘 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쓰지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글을 쉽게 쓰는 사...
베러앤베러 페이퍼블럭, 2월 15일(월) 11시에 만나요
지난 번, 너무 일찍 끝나 당황스러우셨을 공구에 사죄드리는 마음 가득 : 바로배송 여유로운 수량으로 준비...
[품절] 베러앤베러 페이퍼블럭, 바로배송 OPEN
죄송합니다. 준비된 수량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설 지나고 여유로운 수량으로 다시 만나요! 안녕하세요! 혜...
베러앤베러 페이퍼블럭 접는 방법
베러앤베러
2021 새해 첫, 페이퍼블럭 공구 (바로배송) 11시에 만나요-
벼룩에 진심인 편,
오늘 우체국으로 보내드렸어요. 받으시면서 새옷 아니라, 문득 서러우실까하여 최대한 새 옷 처럼 받으시라...
베러앤베러 페이퍼블럭 공구 알림 신청하세요^_*
오래 기다리셨지요. 일정이 자꾸 미뤄져 애타셨을 이웃님들께 사과 말씀 먼저 드려요. 죄송합니다. 아래 링...
겨울 아이옷 벼룩 예고(아우터 위주)
오늘(11/10) 오전 10시에 판매 시작합니다. 일부 제품의 가격이 조정되었습니다. 꼭 확인해주세요. - 아무...
일상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 어색하고 서로 한데 엉켜있는 옛 사진들이 생경하기까지 한 2020. 코로나는 &#x...
페이퍼블럭. 여기!
밀린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공구를 엽니다. 많이 기다리셨지요. 죄송합니다. 그간 숱한 종이블록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