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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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후쿠오카] 1일차, 출국/니시테츠 호텔 크룸 하카타/키와미야 함바그 - 호기로움이 지배한 여행의 시작
제작년 여름 후쿠오카 여행에서 태풍과 맞닥뜨리며 여행 일정의 절반 가량을 날려버리고 왔던 것이 아쉬워 ...
25년 3월 셋째주
월요일의 근무가 어지러워도 적당히 어지러웠어야 말이지. 일 년동안 이 케이스를 어떻게 맡나 싶은 생각이...
25년 3월 둘째주
학생 시절 등하교하는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 붙잡고 있던 캔디 크러쉬를 십년만에 다시 깔았고 광...
25년 3월 첫째주
살려줘... 전날 데이트를 마라엽떡으로 막을 내리며 쓰린 속이 영 진정되지 않은 채 월요일을 맞이했다. 기...
[발산] 동이 날 때까지 퍼주는 곰탕 맛집 - 동남집
발산역 인근 술 마시고 택시 잡는,,, 사거리에 위치한 동남집. 이전에 뭐였더라, 그 전에도 식당이었을건데...
25년 2월 넷째주
잠 들기 전 몽롱한 상태에서 든 궁금증이다. 행복하기 위한 조건들은 뭘까.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해내려야...
25년 2월 셋째주
멘탈이 부서지다 못해 가루로 빻아져 강풍에 모두 날아가 흝어져버린 한 주였고 다음주에는 이걸 다 주워담...
25년 2월 둘째주
짙은 불면과 함께한 주였다. 수요일은 세 시 반이 넘어 잠들더니 목요일은 네 시, 금요일은 다섯 시가 다 ...
듄 1984 데이비드 린치 감독 원작 영상
듄 1984 데이비드 린치 감독 원작 영상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필모를 살펴보다가 듄을 ...
25년 2월 첫째주
100번째 일기 포스팅! 그렇지만 최근 그 어느 주간보다도 별 것 없이 보낸. 다이어트 약과 함께 평일 퇴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