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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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후쿠오카] 1일차, 맥스벨류/오오야마 모츠나베 - 스모선수 간접 체험기
야끼니쿠 만석으로 되돌아오며 스케쥴 재정비 중. 일단 이쪽까지 왔으니 맥스벨류에 들려 마인드컨트롤 시...
[3박 4일 후쿠오카] 2일차, 돈키호테 나카스점/이치란 라멘 - 나카스에서 모두 해결하기 : 실패
그러하다. 여행 첫 날이면 가위에 눌리는 행사를 이번 여행에서도 잊지 않아주었다. 오전 다섯 시까지 뒤척...
25년 3월 넷째주
아직 내 영혼은 후쿠오카에 머물러 있다.. 2년만에 방문한 후쿠오카에 발바닥은 이미 만신창이가 되었음에...
[3박 4일 후쿠오카] 치즈케이크 레몬 하카타 - 나는 왜 두 조각밖에 사지 않았을까
캐널시티에서 짧게 쇼핑하고 길게 먹고 있다가 이 근방에 있는 케이크 전문점에 가보고자 나왔다. 캐널시티...
[3박 4일 후쿠오카] 1일차, 출국/니시테츠 호텔 크룸 하카타/키와미야 함바그 - 호기로움이 지배한 여행의 시작
제작년 여름 후쿠오카 여행에서 태풍과 맞닥뜨리며 여행 일정의 절반 가량을 날려버리고 왔던 것이 아쉬워 ...
25년 3월 셋째주
월요일의 근무가 어지러워도 적당히 어지러웠어야 말이지. 일 년동안 이 케이스를 어떻게 맡나 싶은 생각이...
25년 3월 둘째주
학생 시절 등하교하는 지하철에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 붙잡고 있던 캔디 크러쉬를 십년만에 다시 깔았고 광...
25년 3월 첫째주
살려줘... 전날 데이트를 마라엽떡으로 막을 내리며 쓰린 속이 영 진정되지 않은 채 월요일을 맞이했다. 기...
[발산] 동이 날 때까지 퍼주는 곰탕 맛집 - 동남집
발산역 인근 술 마시고 택시 잡는,,, 사거리에 위치한 동남집. 이전에 뭐였더라, 그 전에도 식당이었을건데...
25년 2월 넷째주
잠 들기 전 몽롱한 상태에서 든 궁금증이다. 행복하기 위한 조건들은 뭘까.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해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