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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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후쿠오카] 4일차, 모스버거/야구라/코메다커피 - 하카타 버스터미널에서 공항가기
일어나.. 체크아웃 해야지.. 8시 반에 일어나서 뿌듯했는데 역시나 오늘도 우리가 제일 늦게 일어난 것이었...
25년 4월 셋째주
이 달 내내 지속되고 있는 이 비관적인 멜랑콜리함을 멈춰내야 한다고 다짐했다. 그리하여 에너지 조절을 ...
[3박 4일 후쿠오카] 3일차, 텐진 파르코/다이묘거리/모토무라 규카츠/맥스벨류 - 저전력 모드의 마지막 밤
텐진 지하상가에서 올라왔다. 서쪽 5번 출구로 나오면 파르코 백화점 앞이라 들어가기 편하다. 텐진 파르코...
☮️ 문신 제거 일지 1회차
느닷없이 충동적이게 문신 제거를 하게 됨. 정말로! 갑작스러운! 타이밍이었는데 이번주는 제정신으로 살아...
[까치산] 제주 먹고기로 기강 잡으러 온 - 조연탄
목동에서 오래전부터 유명했던 조연탄이 까치산에도 생겼다 !!!!!!!!! 지난 달 다녀왔다가 그 맛을 잊지 못...
25년 4월 둘째주
일주일 만에 2기를 넘어 3기까지 달려왔지롱,,, 퇴근 후 숙제 마냥 성실하게 보고있다. 이번주 수요일은 오...
[3박 4일 후쿠오카] 3일차, 오호리공원/텐진지하상가/링고/이모야킨지로/이나바우동 - 1분 1초가 아까운 상태
늘 바뀌지만 늘 그게 그거인 찻길 뷰를 바라보며 코메다에서 사들고 올라온 커피를 열심히 마셨다. 남은 돈...
[3박 4일 후쿠오카] 3일차, 요시노야/무인양품/코치토피아/푸드코트 - 라라포트는 내 지갑을 가져가세요
오전 여섯 시 반, 갑자기 눈이 번뜩 떠졌다. 몸 좀 개운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지금부터 일정을 시작해버...
[3박 4일 후쿠오카] 라라포트 팡파티 - 어떻게 베이커리가 치킨 맛집
사진으로만 그렇게 봐왔던 건담은 그 거대함은 이미 예상해서 그런건지 크기보다도 정교함이 더 놀라웠다. ...
25년 4월 첫째주
작은 사건 하나에도 감정이 넘실거리고 행동이 휘청대는 것을 보면 아직도 나는 성숙하지 않다. 나이 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