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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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5월 셋째주
내 기억이 맞다면, 작년은 어린이날부터 머리를 말릴 때 선풍기를 틀고 드라이기를 사용했어야 했다. 올 해...
[김포] 연못 포토존이 있는 대형 카페 - 가혜리
분명 오전까지만 내린다고 하면서 오후까지 계속 비가 오락가락하던 지난 토요일. 불굴의 의지로 드라이브...
25년 5월 둘째주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심정 : 두려움이 스멀스멀 올라옴. 일을 통해 얻는 효능감이 나의 가장 큰 원천이었는...
OOTD
더스티 핑크라 하여 샀다. 늘 무채색인간으로 살다가 유채색은 하나 꽂히면 그 색의 아이템을 보이는 족족 ...
듄의 메시아
겨우 듄 2를 다 읽었다. 빨리 읽으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천천히 읽는다고 했지만 정말 천천히 읽었다. 그...
[2박 3일 기타큐슈] 2일차, 시로야 베이커리/이치란 라멘/고쿠라에서 모지코
기상,,, 아무리 여유로운 마음으로 왔다 한들 2박 3일의 짧은 시간동안 늦잠까지 자버리고 싶진 않아 내 기...
[2박 3일 기타큐슈] 카레혼포 - 모지코레트로 야끼카레 맛집
구름도 바람도 햇빛도 모든 것이 완벽한 상태의 하늘이었다☁️ 덕분에 모지코역의 첫인상이 더욱이나 좋았...
[2박 3일 기타큐슈] 1일차, 오오야마 모츠나베/jr 큐슈 스테이션 호텔 고쿠라/우오마치 상점가 - 짧은 하루가 야속해
급작스럽게 여행지를 선정하며 최종적으로 후쿠오카를 한 달만에 다시 가느냐 아니면 기타큐슈를 가보느냐...
25년 5월 첫째주
월요일 출근길부터 속이 울렁거리더니 일하다말고 화장실로 입틀어막고 달려가기를 반복했다. 이후 온종일 ...
[2박 3일 기타큐슈] 1일차, 골든위크 여행/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공항에서 고쿠라역/긴타코 - 도망치듯 황급히 떠나!
4월이 너무나 고된 탓이었다. 우스갯소리로 “굿이라도 할까봐”라고 말하고 다녔다. 이 상황 속에 내가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