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7
출처
D+252, 첫 바다
무엇이든 좋은것만 해주고싶은게 부모 마음이라고 우리나무에게 처음으로 보여주는 바다는 푸르고 예쁜 바...
D+243, 엄마들의 대동단결
사진은 내용과 관계없음:) 그냥 오늘 정말 오랜만에 차분한 손톱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ㅎ 오늘 나무의...
D+237, 감기
나무재우고 마시는 감기약이란.jpg 연휴 끝나고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나무가 그 날 저녁부터 훌쩍거리기 시...
D+228, 폭풍성장
독감예방접종 맞고 미열이 지나가서일까 폭풍이앓이중이라서일까 연휴동안 지지고 볶아서일까 오늘 곰곰히 ...
D+226, 첫 명절연휴
처음으로 나무와 함께한 첫 명절 연휴 첫 명절부터 끝짱나게 긴 연휴를 보내다니,,대단한걸 나무와 나의 이...
D+227, 무럭무럭 콩나물
갑자기 추워졌다. 가을이네! 하며 가을옷 꺼내다가 겨울이 올 것 같다. 우리나무는 2월생이라서 처음 맞이...
D+225, 지킴이
추억의 단어 지킴이 예전에 학생회할때 사무실지킴이 했었는데 요즘은 여전히 아직도 이앓이 지킴이 한시간...
D+219, 공포의 이앓이
이났다! 라고 지난 글을 쓰고 난 다음부터 나무의 밤샘 이앓이가 시작되었다. 1시간마다 깨서 악성울음으로...
D+213, 이났다!
이났다! 왼쪽 아랫니가 빼꼼보인다. 요즘 며칠, 아랫니 나올자리가 동그랗게 두군데 부어있는것처럼 보이기...
D+212, 어쩌다 넘치게 된 학구열
어쩌다 학구열 넘치는 엄마가 된 오늘이었다. 시작은 이랬다. 갑자기 빨리 가게 된 어린이집에서 너무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