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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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01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요즘. 몸은 힘들고 마음도 즐겁지 않고 그렇다고 멍하지도 않은 ...
231101
오른쪽 갈비뼈 아래 통증과 일년정도 계속된 설사, 어제부터 위장약 먹는중. 약먹으니 좋네. 왜 진작 안 먹...
보니 가머스 "레슨 인 케미스트리 1,2"
방청객은 다시 자리에서 일어섰다.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졌다. 엘리자베스가 무대에서 나가려고 돌아섰지...
231017
아주 오랜만에 식구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한 선물을 샀다. 같이 일하는 조교들이 참 기특하다. 공부하...
타일러 라쉬 "두번째 지구는 없다."
최근 몇 년 동안 십 대 학생들이 환경 문제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018년 8월 그레타 툰베리의 '기...
갤럭시워치4 ONE UI 5.0 업데이트 후 삶의 질이 떨어졌다.
생각없이 할 게 아니었다. 엄청나게 이것저것 막 바뀐다고 구구절절절 써 있는 걸 보고 멈췄어야 했다. 왜 ...
230914
손에 닿는 모든게 망가지고 찌그러지고 부서지는 느낌이다. 잠깐 벗어둔 안경을 아들이 밟아서 테가 꺾였는...
230915
배터리 타임에 아주 만족하면서 쓰던 갤럭시워치4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를 했다. 왜 그랬지. 미쳤나. 오전...
230911
가기싫다 하기싫다 보기싫다 "아들아. 말에는 힘이 있어. 말하는대로 되는거야." 너는? 그대로 ...
230904
몸이 무겁다. 매월 1일부터 5일까지가 고비인듯. 언제 익숙해질지 모르겠지만 정산을 마치고 월급이 들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