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출처
입학하는 날
세월은 유수와 같다더니 두 손녀가 부쩍 컸다. 눈이내리는 3월 4일 큰애는 중학생, 오늘 입학식이다. 그제 ...
아버지의 안부전화
매일 아침 직장 문을 들어서기 전 아버지께 전화를 드린다. 그저 평범한 한마디 "아버지?" "...
보름밥과 나물
보름이라고 나물볶고 찰밥하고~~~ 오십년은 넘었을 기억을 추억하며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친구들과 보름달...
폐건전지 수거
집집마다 사용하고 나오는 폐건전지는 참 많을것으로 생각된다. 아파트단지는 별도로 수거함이 있는곳도 있...
아버지의 안부
매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며칠에 한번씩은 아버지께 전화를 드린다. 어느날은 목소리가 부드럽고 맑다. 또 ...
우엉차
우엉차 올겨울은 먹거리도 많고 마실 차도 많다. 꽃차~~~구절초, 금잔화,국화 우엉차 등등 구수한 우엉차는...
울금
울금 활용법 내가 울금을 알게된지는 얼마되지않는다. 생강처럼 생겼지만 맛은 전혀 다르다. 카레과에 가깝...
호박씨 차
올해는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는 해 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가을에 김제 시누님댁 텃밭에서 싹쓸이...
선지국 끓이기
날씨가 무척 춥지요? 오늘따라 출근길이 가장 추운느낌이 들었어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겨울이면 좋아하...
구피키우기
오랜만에 물고기사진 올려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물을 갈아주고 맑은 수족관에서 맘껏 헤엄치는 물고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