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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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의 소중함
내 주변에는 내 블로그의 존재를 아는 사람이 많다. 사실 내 성격 자체가 '솔직함이 최선이다'라는 ...
쉼표가 필요합니다
최근 수화기 너머로 들었을 때 아주 깜짝 깜짝 나를 놀래게 하는 말이 있다. '제가 내일까지 출근이...
누군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스스로의 믿음만 있다면
새로 옮긴 직장에서 3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렀다.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는 '제조업'인데, 이전 직...
세상에 변하지 않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더니
'최근에 블로그 활동이 뜸한 이유' 라고 제목을 쓰려다가, 너무나 식상한 제목인 것 같아서 (그만큼 ...
2017년 7월 베트남 출장 일기
베트남은 참 많이도 다녀왔다. 이직 후, 해외 업무를 담당하게 되면서 '한 번도 가보지 않았던, 그런...
중국 출장 일기, 상하이에서 많은 놀라움을 안고 돌아가다
지금은 베트남. 어제 하루종일 비행기에 시달려서 인천을 거쳐 호치민에 도착했다. 자고 일어...
중국 상해 출장, 상하이 신천지
이직을 한 이후로 담당하는 업무가 해외영업이다보니 참 출장을 많이 다닌다. 보통 한달에 일주일 정...
김대리 혼자 떠난 상해 출장, 그 첫째날
'아주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이라는 문구는 요즘 내 블로그 고정 도입문장이 되버린 것 같다. ...
스타벅스의 음악이 싫어질 때
토요일에도 일. 잘 알고 있다. 카페에서 공부하는 척. 일하는 척. 노트북 펴놓고 펜이랑 노트 ...
복권을 긁다
꿈에서 깨자마자 얼른 휴대폰의 메모장을 열고 열심히 숫자를 적어 나갔다. 이럴수가. 이럴수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