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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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몸무게 다이어트일기26일차
23.07.29 토 (79.2kg / 93cm) 히히 어제 술 마셔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빠졌네요. 하루종일 굶은(저로서는 ...
몸무게 제자리로 돌아온 우울한 목요일 다이어트일기 24일차
23.07.27 목 (81.3kg) 오늘은 수박만 먹을겁니다. 급 다이어트 오늘 점심 약속 있던것도 취소하고 수박 외...
감기약으로 정신 못차리는 화요일폭식일기 22일차
23.07.25. 화 (80.6kg) 아침은 가볍게 요거트와 블루베리, 토마토 여기까진 좋았는데 아프니까 왠지 폭식하...
냉방병으로 병원부터 찾은 월요일 다이어트일기 21일차
23.07.24 월 (80.4kg) 목소리도 안나오고 아프고 귀가 앵앵 너무 간지럽고 정신을 못 차리겠네요. 아침도 ...
GS편의점 아이스크림 간식 레드멜론빙수로 시원하게 보내요.
레드멜론빙수 한번 사봤어요. 오늘 폭식증이 찾아와서 GS편의점에서 찾아낸 레드멜론빙수 내용량은 280ml...
비오는 일요일 다이어트일기 20일차
23.07.23 일 (80.2kg / 92cm) 점심에 샌드위치 먹기 위해선 아침을 간단히 그릭요거트와 뿌려먹는견과류 메...
육회바른연어 세트에 소주 한잔하실래요?
나 여기에 또 반했잖아 왜이리 맛있어 남편과 1차로 금별맥주에서 맥주 마시다 안주가 영 별루라 둘 다 좋...
파주에 있는 올레길 한정식뷔페에 다녀왔어요.
아빠가 모셔져 있는 서현추모공원에 갔다가 점심 먹으로 올레길 한정식부페에 왔어요. 여기 우리 가족이 다...
헤쳐 모여 토요일 다이어트 일기 19일차
23.07.22. 토 (80.7kg) 어제 진짜 많이 먹었나봐요. 하긴 그 많은 주먹밥을 저 혼자 다 먹은 것 같아요. 아...
폭염에 중복 금요일인 다이어트일기 18일차
23.07.21.금 (79.2kg) 알람 소리를 못 들은건지 안 들은건지 못 듣고싶었던건지.. 암튼 그냥 늦게 일어났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