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칭찬이나 비난은 상대의 감정 표현일 뿐이다. (250609-250615)

2025.06.18

6. 9. 월 주말을 보내고 갔더니 쑥갓꽃이 활짝 이쁘게 피었다. 우리 밭고랑의 주인공은 이제 쑥갓‘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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