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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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애틀 겨울여행]진짜 아쉬웠던 아침 베이커리 : 언젠가 또 올 수 있을까? La Parisienne French Bakery
어느새 돌아가야 하는 날이 다가왔고... (돌아온 지 며칠째인데 아직도 시애틀 일기인지??) 시애틀 숙소 주...
[2025 나고야여행]로컬의 맛은 조금 거칠고 오래된 그런곳이 좋다.
얼마전 일본에서 스키야에서 위생상태 불량으로 문제가 된 것이 크게 이슈가 되어 문제가 된것이 있었다. ...
[2025 나고야여행]1일 하브스 : 매일매일하브스
몇년전 혼자 하브스에 앉아 크레이프를 먹으며... 이게 무슨 짓인가 했는데 몇년 뒤 와이프와 하브스에 방...
[2025 나고야여행]DULTON을 이제야 안 내자신 후회한다.
어메리칸 빈티지? 약간 뭐라고 해야할까 전체적으로 50~70년대 풍이면서 거친 느낌의 다양한 재질감이 가득...
[2025 시애틀 겨울여행]시애틀 경치를 볼 수 있는 메인 스팟 : 케리파크 (Kerry Park)
시애틀에 10일동안 있으면서 3번정도 방문했던 케리파크. 처음에는 다운타운 투어에 포함되어 있던 프로그...
[2025 시애틀 겨울여행]BEECHERS HANDMADE CHEESE
파이크플레이스 퍼블릭마켓은 시애틀의 대표 관광지이다. 개인적으로는 유일무이라고... 도 생각이 될정도...
[2025 시애틀 겨울여행]PIER62 : 시애틀 사람들 다 여기 모여있네
여행의 막바지, 갈수록 좋아지는 시애틀 날씨에 떠나기가 아쉽다. 처음에 며칠은 해를 볼 수도 없는 축축하...
[2025 나고야여행]일본 중고 전자제품 탐방기 : 하드오프 (Hard-Off)
몇 해 전부터 일본 옥션 (야후)를 하면서 모았던 MD들이 있었다. 아마도 워크맨이나 시디피는 아는 사람...
[2025 나고야여행]그리웠던 야바톤 돈가스 : 어디에서나 같은 맛
야바톤을 처음 알았던 건 15년도 여름이다. 벌써 그럼 10년 전이네... 그때 제주항공 대란만 아니었어도 어...
[2025 나고야여행]메가돈키호테 : 로컬향이 살짝 나는 일본마트
이번에 나고야 호텔을 정함에 있어 가까운곳에 돈키호테가 있다는것에 큰 매력을 느꼈는데, 시내 중심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