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출처
1월 말의 호흡과 생장
가짜눈알의 일기. 제가 눈알 업그레이드를 했다는 소식입니다. 가짜 눈알이 된 저는 1월 말에 차이나타운을...
요양이 필요한 대학생의 강릉여행 part 1
지금은 강릉 마스터가 된 나의 가장 첫번째 뚜벅이 자유여행 일기. 무려 1년 반 전의 여름날 여행이지만 이...
1월 초의 호흡과 생장
2024년의 첫 블로그입니다. 교복팔이소녀의 재림으로 113시간동안 교복 팔이했다. 아니 알바 진짜 근데 들...
12월 말의 호흡과 생장
연말연시에 오히려 우울함과 헛헛함이 몰려오지는 않으시나요? 그런 마음을 깨부수기 위한 저만의 비법이 ...
12월 중순의 호흡과 생장
블친님들아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는지?? (영리해보이는 고양이 사진) 블로그 서두에 꼬순내 나는 아기똥개 ...
낯선 타국의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얼어 죽기
( 얼어죽기 전의 사진 )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는 날!!! 우리 엄마는 호텔에 가면 조식을 중시하므...
12월 초의 호흡과 생장
12월이라고 학교 앞 카페에도 도벽하는 산타가 생겼다. 숙대 앞 라떼맛집 Top 3 알려드립니다. 너무 구수...
이상한 조합의 일본 오사카 여행… 2 사실 교토 여행인
일본 여행 2일차, 같이간 친구가 나 일녀로 착각하고 못알아보며 하루 시작. 교토로 가는 날! aka 팍팍한 ...
11월 말의 호흡과 생장
블로그 분량조절 대실패~~! 길지만 그래도 읽어줘 ○( ^皿^)っ 할머니 댁에서 김장하고 다시 돌아오는 날...
11월 중순의 호흡과 생장
#노란 나뭇잎 흘러 내리고 언덕 너머로 지나쳐 버린# [ 기억-실리카겔 ]이 펼쳐지는 가을날, 중간 끝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