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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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두번째 호흡과 생장
털실같은 가을의 이야기.. 〰️ 이 날부터였을까요, 인생에 보라색 피크민 뚱땡이만이 가득하게 된 날이. ...
일본 1박2일 여행 대마도 자유여행 숙소 당일치기 온천 추천
우리나라에서 부담없이 배로 이동할 수 있는 해외여행지 중에 이동시간도 짧고 간단하게 짐 챙겨서 1박2일 ...
10월 초의 호흡과 생장
트렌디한 팝업스토어보다는 오래된 인쇄소, 세탁소, 꽃집 책방, 슈퍼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Oldies Taco...
9월 말의 호흡과 생장
안산 유일의 음반사 꾸러기 음반사에 문의를 남기게 된 이유 . 퇴근하고 서점에 들렀다 완전 지적인 신여성...
9월의 두번째 호흡과 생장
당분간 호흡과 생장 light ver. 로 연재합니다. 처음으로 야구장에 가본 날 !!! 일일 키움팬입니다 ⚾️?...
9월 초의 호흡과 생장
과소비를 막아야해. 가계부 작성 시작. 안산에서 구입했던 거래장으로 가계부를 작성해봤다. 멍청비용 ㅠㅠ...
8월의 말의 호흡과 생장
철제 빨랫대를 꺼내들고 오면 어디선가 뿌싯뿌싯한 노란 고양이가 걸어옴. ♪( ´θ`)ノ 안산에서의 한여름...
8월 초의 호흡과 생장
출근을 준비하며 면목동 주민이 된 요즘. 면목없지만 면목동의 고모댁에 얹혀살게 되었습니다. ^^ 예전에 ...
7월의 세번째 호흡과 생장
인간비실격자의 일기. 다자이오사무는... 인간실격이라고 했지만... 나는 오늘 노엘갤러거 내한 공연에 참...
7월의 두번째 호흡과 생장
댓글로 장마철 노래 추천해줄 사람! 저부터 해보자면, 음성녹음 제가 참 좋아하는데요 장마철에 들어도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