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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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대로 쓰는 후기] 뮤지컬 홍련
일단 자5 정도 한 상태 (0731, 0802, 0817, 0905, 0912) +0928, 1001 그리고 여러분 이거 왜 안봐요...? 아...
[생각나는 대로 쓰는 후기] 20240906 어쩌면 해피엔딩(정욱진, 박진주, 이시안)
사실 취향이 아닐 거 같아서 흐린 눈을 하고 있었던 '어쩌면 해피엔딩'... 일단 포스터 색이 핑...
이게...이게 맞나?
주 6 댕출 9관극이... 이게 맞나?... 지금 연속 7일 댕출하는 중인데 이게 왜 가능하지....? 세상 누구보다...
[생각나는대로 쓰는 후기] 20240517, 20240521 난설
허초희 역에 정인지 배우 / 허균 역에 최호승 배우 고정으로, 이달만 바꿔서 봄. 박가든씨 진짜 너무 동안 ...
[생각나는대로 쓰는 후기] 20240602 디아길레프 (김종구/김이담/한선천/크리스영)
디아길레프 종일 반의 날~ 게다가 종구댜길 처음 보는거라서 좀 더 설렜다. 또 어떤 디아길레프를 보여줄까...
[생각나는대로 쓰는 후기] 20240601 광염 소나타
또염소나타 후기...(이제는 몇번째인지 모를 관극을 어쩌구 웅앵) 0601 밤공이었고, 오늘 페어는 지철 / 승...
[생각나는대로 쓰는 후기] 20240601 디아길레프
отве́т 에서 '바슬라프..' 하고 쓸쓸히 이름을 부르는 단장님 진짜 내 마음을 울려 발레뤼...
[생각나는대로 쓰는 후기] 20240526 광염 소나타 밤공
광염은 오버춰 나올 때부터 마음이 아픔... 이 조합은 또 처음이라.. 1층 맨뒤에서 두번째 열 중앙이었고 ...
2024년 1/4분기 관람완료 관극 정산
이미 6월까지 플앱이 꽉꽉 채워져 있지만, 분기별로 나누면 좋을 거 같아서 적어보는 ~1/4분기 관람 완료 ...
[관극일기] 뮤지컬 디아길레프(2024)
정보글 마냥 써보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안되겠다.... 그래서 이제 의식의 흐름대로 써보는 관극일기 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