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9
출처
박새(명새)와 거울
언제부터였는지 저 작은 명새가 하루중 많은 시간을 거울에 비친 제 자신과 싸우고 있다 ㆍ 식구들에게 웃...
고운 비단꽃이 피는 짜구나무(자귀나무/Silk-tree)
몇 해 전 이맘때 짜구나무를 보고 아버지, 저 꽃은 왠지 천국에 있을것 같아요. 그렇게 예뻐요. - 저거? 짜...
밥도둑 머윗대볶음
아버지, 맛있는 것도 부지런해야 먹어. 뜨끔하다. 좀 일찍 꺾어왔으면 연한 머윗대를 맛볼수 있었을텐데 손...
창포꽃도 아닌것이...그 이름,자주닭개비/자주달개비
마당에 한아름 무더기로 자라 핀 보랏빛꽃을 보며 창포꽃도 아닌것이 ... 그러곤 늘 지나쳤죠. 이름은 자주...
반가운 빗소리
어제 호미질에 흙이 보슬보슬 바람에 흙가루가 날리었다 ㆍ 요근래 무더위에 바람까지 부니 흙이 속까지 말...
토종 엉겅퀴꽃 효소 만들기
밭에 군데군데 있어도 대면대면했습니다. 얼마전 이웃블로거 빛밭님의 엉겅퀴주를 보고서야 기억이 났죠. 3...
코레일 보낸 승차권 반환(환불)하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서 고양기지~서울역간 전차선장애로 약 80여분 지연운행이 예상되고 있다며 불편을 ...
보약
다섯살때,이거 마시면 엄마가 사탕줄께 박하사탕ㆍ 눈처럼 하얗고 반짝이는ㆍ 게다 눈처럼 시원하기까지한 ...
그 꽃이름은 토레니아
그저께 장날,엄만 꽃화분 4개를 사오셨다ㆍ 엄마 보라색 이 꽃은 이름이 뭐에요? 그건 몰라 . 이건 국화야 ...
래디쉬(빨간무)수확 및 김치 담기
래디쉬는 방울무,적환무로도 불리며 무우맛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ㆍ 귀엽고 색감이 예뻐서인지 샐러드로 이...